법무법인 윈(WIN) 공식 공지사항입니다. 전상욱, 오경아, 김보희 변호사의 대한특허변호사회 신임 이사 선임 소식과 함께 대전 및 세종 지역 기업들을 위한 지식재산권(IP), 특허 소송, 기업 자문 분야의 전문 인프라를 소개합니다. 삼성전자 기술기획 및 공학 전공 변호사가 직접 사건을 수행하며, 인곡타워 1004호에서 최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공지] 법무법인 윈(WIN),
대한특허변호사회 신임 이사 대거 선임
안녕하십니까, 법무법인 윈(WIN)입니다.
본 법인은 기술 집약적 산업의 중심지인 대전·세종 지역에서 기업의 소중한 지식재산(IP)을 보호하기 위해 끊임없이 역량을 강화해 왔습니다.
전상욱, 오경아, 김보희 변호사 3인이 대한특허변호사회 신임 이사로 선임되었음을 기쁜 마음으로 공지드립니다.
이번 선임은 법조계 내에서 법무법인 윈이 보유한 기술적 전문성과 실무적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입니다.
지식재산권 분쟁은 단순한 법리 해석을 넘어 '기술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성패를 결정짓습니다.
윈은 각 분야의 정예 전문가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IP 분야별 핵심 전문 인력
1. 전상욱 변호사 - • 고려대학교 전기전자전파공학부 학사 및 석사 졸
- • 현) 한국저작권위원회 및 한국저작권보호원 전문위원
- • 소프트웨어, 저작권, IT, 금융 등 고도화된 분쟁 해결
Profile Details 〉 2. 오경아 변호사 - • 일본항공(JAL) 인터내셔널 한국지점 근무 및 일본 와세다대 수료
- • 2025년 대한변협 청년변호사상 수상
- • 글로벌 기업 실무 경험 기반의 국제 계약 및 기업 분쟁 리스크 관리
Profile Details 〉 3. 김보희 변호사 - •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 기술기획 및 협상 실무
- • KAIST 전자공학 전공 및 대전고등법원 재판연구원 역임
- • 변리사 자격 보유, 실무 현장의 언어를 법률로 번역하는 독보적 분석력
Profile Details 〉 법무법인 윈의 약속
지식재산권은 단순한 권리를 넘어 기업의 생존이 걸린 핵심 자산입니다.
대덕연구단지의 첨단 기술부터 중견·중소기업의 독자적인 노하우까지, 법무법인 윈은 수도권 이상의 고도화된 법률 서비스를 지역 현장에서 가장 신속하게 제공하겠습니다.
판·검사 출신 대표변호사들과의 긴밀한 협업 시스템을 통해 승소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겠습니다.
OFFICE INFORMATION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 1741, 인곡타워 1004호 (둔산동)
T. 042-472-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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